
제조사 독일 Zeiss Ikon
언제 태어났나? 1950년대 중반
인기 이유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정방형 프레임과 필름 한 롤로 50장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필름 값을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성맞춤 카메라.
가격 20만 원대

제조사 독일 Ihagee
언제 태어났나? 1950년대 초반
인기 이유 일단 클래식하고 중후함을 풍기는 외관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중형 카메라처럼 고개를 숙여 촬영하는 방식이 아날로그 감성을 부추긴다. 필름 카메라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고속셔터(1/1000)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 30만 원대

제조사 독일 Ihagee
언제 태어났나? 1940년대 후반
인기 이유 동일한 회사에서 출시된 엑작타의 단점(까다로운 작동법, 수리의 어려움)이 철저하게 보완된 모델이다. 매력적인 외관과 작은 크기로 인한 휴대성,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 덕분에 인기가 높다.
가격 10만 원대

제조사 독일 Zeiss Ikon
언제 태어났나? 1960년대 후반
인기 이유 웨이스트레벨과 아이레벨 파인더로 모두 촬영가능하다. 직선 형태의 멋스러우면서 묵직한 외관도 매력적이지만, 보이그랜더와 자이스이콘 합병 후에 출시되었다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다.
가격 20만 원대

제조사 영국 Corefield
언제 태어났나? 1950년대 초반
인기 이유 독일 또는 일본이 아닌 ‘영국제’라는 희소성이 있는 카메라로, 두 개의 파인더를 통해서 초점과 화각을 확인할 수 있다. 심플한 외형과 가벼운 무게 역시 장점.
가격 30만 원대

제조사 독일 Voigtländer
언제 태어났나? 1950년대 후반
인기 이유? 레인지 파인더를 통한 초점 조절, 다른 필름 카메라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높은 선예도가 인기 이유. 게다가 유니크한 외관과 위로 길게 돌출된 막대를 누르는 독특한 필름 이송 방식이 눈길을 끈다.
가격 20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