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의 대규모 회고전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ANDY WARHOL: BEGINNING SEOUL)>이 여의도 ‘더 현대’ ALT.1에서 열리고 있다.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그동안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앤디 워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탄생시킨 캠벨 수프 시리즈,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셀럽들의 초상, 콜라보레이션으로 작업한 음반 커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수많은 작품을 내놓은 그의 팝아트 세계를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6월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