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71주년을 맞아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던 전쟁 참전용사들의 모습과 사연을 기록해온 라미의 작품들을 통해 전쟁의 상흔을 넘어선 그들의 신념과 자부심을 기억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2016년 군복 전시회에서 살바토르 스칼라토 참전용사와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찍기 시작한 해외 참전용사들의 사진 80여 점을 선보인다. 장소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아트홀 기간 ~04.25 문의 1577-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