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카메라와 조명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기법으로 시간과 감정을 응축한 사진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김용훈. 이번 전시는 동명의 신작과 함께 지난 개인전에서 발표했던 폴라로이드 필름을 활용한, 아날로그적 수작업이 돋보이는 <시간의 온도> 미발표작으로 구성된다. 사진을 통해 시간의 소중함과 숭고함에 대해 사유해보길 바란다. 장소 갤러리 룩스 기간 04.01~04.30 문의 02-720-8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