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사진상 _ 변순철

2021-06-03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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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과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 동강사진상 수상자로 변순철이 선정됐다. <짝-패>, <전국노래자랑>, <나의 가족> 등으로 이어지는 변순철의 작업은 작가의 사회적 시각과 역사 문화적 접근을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변순철은 1,000만 원의 상금과 <동강국제사진제> 전시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 행사는 오늘 7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