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그늘 품은 마을 진뫼 _ 한금선

2021-06-03 · ART_ISSUE

대표 이미지

 

 

 

진뫼 마을은 전북 임실 섬진강의 한 자락에 자리한 작은 마을이다. 한금선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에 걸쳐 때로는 그곳에 장기간 체류하면서 때로는 마을을 오가며 기록하였고,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이미지 중 50여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해 조심스럽게 풀어놓는다. 작가를 닮아 문학적이고 시적인 사진들을 만나보자.


장소 K.P 갤러리 기간 ~06.11 문의 02-706-6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