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기억 _ 류서림 & 박혜경

2021-06-03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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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서림

박혜경

 

현대인 대부분은 지쳐있다. 인간은 기억하고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누구나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 뿐, 각각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간다. <바다+기억>은 기억과 위로에 관한 이야기다. 류서림은 빈 의자가 있는 공간 속에서 사랑과 슬픔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며, 박혜경은 위로가 필요할 때 바다품에 안긴다고 한다.


장소 갤러리수정 기간 06.05~06.29 문의 051-46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