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모를 통해 ‘공간291 신인 작가’로 김찬훈, 유하민, 최정현이 선정됐다. 그중 한 명인 유하민의 전시다. 작가는 직접 구성한 이미지 속 기호 그리고 퍼포먼스들을 가지고 이미지-공간-관객의 축으로 공공 공간과 공중의 경계선을 오가며 공공 공간이 지녔던 본래의 방향성을 탐색한다. 전시는 양재동으로 옮긴 공간(마방로6길 8-45)에서 진행된다.장소 공간291 기간 06.08~06.27 문의 02-395-0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