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치는 섬 _ 김민수 & 김보설

2021-06-04 · ART_ISSUE

대표 이미지

김보설, Untitled, 5.5×4.5×5cm, 2020

김민수, 조개 시리즈, 35.7×59.4cm, 천 위에 아크릴, 2020

 

민수와 보설이 경험한 자연의 이미지를 한 공간에 펼쳐 보이는 전시다. 김민수는 자신이 겪은 일상의 장면에서 낯선 감각을 느꼈던 순간들을 그리며, 김보설은 자연과 영원성을 기반으로 여러 시각적인 작업을 한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공간에서 동일한 감각을 느꼈고, 그것을 하나의 선으로 이어보고자 했다.

 

장소 중간지점 기간 06.05~06.20 문의 jungganjijeo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