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라이카 스토어가 상륙했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라이카 스토어 2.0 콘셉트가 반영된 ‘라이카 스토어 더 현대 서울’은 곡선 벽을 기준으로 갤러리와 스토어를 구분해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카메라, 액세서리, 스포츠 옵틱스 등 다양한 라이카 제품을 경험하는 것과 동시에, 개성 넘치는 포토그래퍼의 작업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라이카 스토어 더 현대 서울’ 갤러리를 수놓고 있는 건 하시시 박의 <Casual Pieces 5. Family Trip>이다. 7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