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현장들을 기록한 산악사진가 김근원의 시간을 아들인 김상훈이 정리한 책이다. 그가 남긴 수많은 필름 중 한국 산악사 및 스키사의 주요 시기인 1950~1980년대 사진들을 엄선, 글과 함께 재구성했다. 옛 필름의 디지털 복원과 관련 인물들의 증언 기록이 되살려낸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지음 김상훈 펴냄 열화당 가격 4만 3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