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와 반려견 사이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제작된 사진 작업으로 유명한 윌리엄 웨그만(William Wegman)의 개인전 <Being Human>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는 그의 초기작부터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폴라로이드 등 약 10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마음이 지친 오늘날, 그의 사진을 통해 웃음이라는 선물을 받아보길 바란다. 반려견 사진 외에도 디올, 입생로랑, 마크 제이콥스, 막스마라, 아크네 등의 브랜드와 함께한 협업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9월 26일까지.
*** 7월에 정기구독을 신청하신 분들께는 선착순으로 <Being Human> 티켓을 2매씩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