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f & Root _ 한선영

2021-07-30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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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지붕과 나무가 어울린 풍경을 통해 우주의 순환과 윤회,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전시다. <Roof & Root>에서 작가는 지붕과 나무가 어울린 풍경을 통해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가 다르지 않고, 자연과 사람(인공)이 둘이 아니며, 삶과 죽음이 한 가지임을 보여준다. 나무의 죽음과 재생은 우주의 순환이다.


장소 나우리아트센터 기간 ~08.10 문의 070-7720-9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