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속 빛나는 청춘의 기록 _ 로버트 휘태커

2020-11-27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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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의 명반 ‘Let It Be’ 발매 5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다. ‘저항의 시대’로 불리던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의 주역으로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비틀스의 음악은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기억되고 있다. <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 셔터 속 빛나는 청춘의 기록>은 영국 출신 사진가 로버트 휘태커가 포착한, 비틀스의 공연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 속 그들의 재치 넘치는 모습 120여 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전시다. 사진전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Thorugh the LENS’, ‘리버풀의 딱정벌레들’, ‘The Fifth Member, Epstein’, ‘꿈을 노래하다’, ‘몽상가의 뒷모습’, ‘성공의 수감자’, ‘자유의 섬으로 떠나다’와
‘마지막 콘서트’ 8개 공간, 그리고 한국 비틀스 팬클럽의 ‘스페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기간 12.11~2021.03.04 문의 02-39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