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한해를 마무리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선물 2020>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사랑하는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함께 비발디, 바흐의 바로크 음악을, 2부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트리오와의 협연으로 영화 <라라랜드>, <찰리 브라운>, <카우보이 비밥>, <핑크 팬더> 등 영화뿐만 아니라 OST로도 큰 인기를 얻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같은 순간, 마법 같은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선물 2020>은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 참고.
장소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 기간 12.25 문의 1544-7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