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관통하는 한강에 자신의 모든 감각과 감정의 에너지를 녹여내 작품을 탄생시킨 이현권의 개인전이다. 문화예술컨설팅 그룹 ‘마리앤미카엘’이 기획한 이번 전시에서 작가가 지난 10년 동안 작업한 시각언어를 확인할 수 있고, 104점의 대표작이 수록된 포토북이 함께 소개된다.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 기간 10.06~10.19 문의 02-39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