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아티스트 그룹전: 사진적 행위의 형상
올해 첫 이머징아티스트 그룹전 《사진적 행위의 형상》이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신사동 김영섭사진화랑에서 열렸다. 전시는 나윤호, 전상원, 이성모, 김영주, 김승렬 다섯 작가의 다채로운 사진작품의 형상에 초점을 맞췄다. 1월 18일 진행된 ‘작가와의 대화’ 오프닝 행사는 김영섭 월간사진 발행인이 참석해 직접 행사를 이끌어 나가며, 각 작가와 작품의 소개부터 관객과의 Q&A, 작품에 관한 상세한 피드백과 사진매체에 관한 인사이트까지 풍성하게 나누어 작가와 관객 모두에게 귀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 인터뷰에는 다섯 작가가 사진을 시작하고 이어오며 겪은 진솔한 고민과 그 성장통이 고스란히 담겼다. 당신에게 사진을 보는 또 다른 신선한 관점을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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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월간사진>
2월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