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 특별 대담
Al Photography Young Artist Connection
참여작가 | 사타, 이홍석, 정현목, 임안나

2026.01 『월간사진』 신년 특별 대담
AI Photography, 사진 이후의 사진을 묻다
사진은 끝났는가, 아니면 이제야 질문을 시작했는가.
『월간사진』 2026년 1월호는 한국 사진사에서 하나의 분기점으로
기록될 순간을 포착한다.
강동문화재단 주최 《AI Photography : Young Artist Connection》전을
중심으로, 사진이 기술을 넘어 사유의 장으로 확장되는
현장을 깊이 있게 조망한다.
AI 이미지가 ‘도구’의 차원을 넘어 사진의 정의 자체를
다시 묻는 지점에 도달했음을 비평과 대담,
그리고 작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입체적으로 기록한다.
이번 신년호에서는
정현목 · 임안나 · 사타 · 이홍석
네 명의 사진작가가 제시하는
AI 사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진이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지점을
전시 리뷰와 심층 라운드테이블 대담으로 담아냅니다.
AI는 사진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진의 감각과 개념을 확장하며
우리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로 어떤 세계를 상상하는가.”
『월간사진』 2026년 1월호는
한국 사진사 안에서
AI가 제도권으로 진입한 하나의 역사적 장면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사진의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AI 사진을 시작하는 젊은 작가들에게
도구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입니다.
AI든 카메라든,
얼마나 깊이 사유하고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려 하는지가
이미지의 밀도를 결정합니다.
사진은 이제 손기술의 영역을 넘어
사유가 발생하는 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월간사진』은 그 변화의 최전선에 선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2026년 1월호
AI Photography,
사진 이후의 사진을 기록하다.
여기는,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사진 전문 기업 〈월간사진〉!!
@monthlyphotokorea
https://www.instagram.com/p/DS_lzKgE_KH/?igsh=MXVyNTBnZGFhMHd5Y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