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혜 부사장의 인사이트

2026-01-21 · ART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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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간사진, 푸른 기운 속에서의 울림


 


1월호 권지혜 부사장의 INSIGHT 글에서는 월간사진의 푸른 기운이 서서히 깨어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빛처럼, 다가올 시간의 가능성과 방향을 조용히 가늠하며 또 하나의 해를 시작합니다.

2026년의 월간사진은 사진이 머무는 속도와 시선을 다시 생각합니다.

요란한 선언보다, 충분히 바라보고 기다리는 태도로 사진이 지닌 본질적인 울림을 깊게 탐구하고자 합니다.

 

이번 한 해 월간사진은 신진작가 발굴과 동시대 사진의 새로운 흐름을 적극적으로 조명하며,

사진을 둘러싼 문화와 창작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문화지원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기록을 넘어 감각으로, 이미지를 넘어 사유로 확장되는 사진의 가능성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푸른 기운 속에서 깨어나는 첫 울림처럼,

2026년의 월간사진은 시간과 감각을 존중하는 시선으로 사진과 삶이 만나는 지점을 꾸준히 기록해 나가겠습니다.

고요하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깊은 울림으로.

 

 

여기는,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사진 전문 기업 『월간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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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phot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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