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충분했고, 사진은 남았다

구성수 작가의 「사진편의점」은
여수를 ‘다녀온 장소’가 아닌
기억과 기록의 장면으로 남긴다.
여수 밤바다와 선상에서의 일출,
풍경보다 먼저 다가오는 명암,
그리고 사진가를 다시 본분으로 되돌려 놓는 한 장의 순간.
이 여정은 여행기가 아니라 시선의 기록이다.
사진을 찍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사진을 언어로 완성하고 싶은 사진가라면.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2월호에서, 지금.
여기는,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사진 전문 기업 『월간사진』 !!
#여행의기록
#사진은남는다
#사진가의여정
#시선의언어
#기억을찍다
@monthlyphot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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