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어떻게 시대를 해석하는가:
AI · 사진 · 그리고 질문

한국 최초의 퓰리처상 수상자 · 로이터통신 수석기자 특별 대담
역사는 글로 기록되지만, 시대는 사진으로 기억됩니다.
《월간사진》 7월호에서 권지혜(Meghan) 부사장은 한국 최초의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로이터통신 수석기자 김경훈과의 특별 대담을 통해 AI 시대, 사진이 지켜야 할 본질과 포토저널리즘의 미래를 깊이 있게 조망합니다.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지만, 현장을 마주한 경험과 기록의 윤리, 그리고 인간을 향한 책임은 사진이 끝까지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단순한 인터뷰를 넘어,
질문으로 통찰을 이끌어내고,
대화를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한 인터뷰!
사진의 미래,
AI 시대의 포토저널리즘,
그리고 인간의 시선이 지닌 마지막 가치까지.
한 편의 인터뷰가 하나의 인문학이 되고,
한 권의 매거진이 시대를 기록합니다.
이어지는 〈퓰리처상 사진 30선〉은 세계를 움직인 결정적 순간들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이 어떻게 시대의 기억이 되고 역사의 증언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기록은 시간을 남기지만, 사진은 시대를 남깁니다.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 7월호에서 사진이 가진 가장 본질적인 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월간사진 | Monthly Photography
@monthlyphot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