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시간 Ⅱ : 부재의 시간

2026-07-14 · ART_PHOTO

대표 이미지

폴 오스터와 소피 칼,

흔적의 배열과 현재의 감각

 

#월간사진 #정훈의퍼스펙티브 #사진과시간 #폴오스터 #소피칼

 

 

 

 

사진은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매체일까요. 아니면

사라진 존재와 시간을 오늘의 감각 속에서

다시 움직이게 하는 장치일까요.

 

『월간사진』 2026년 7월호 정훈의 퍼스펙티브에서는 소설가 폴 오스터(Paul Auster)와 사진예술가 소피 칼(Sophie Calle)의 작업을 통해, 사진이 ‘부재의 시간’을 어떻게 구성하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우연과 추적, 기억과 흔적, 허구와 현실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현재의 인식과 감각을 새롭게 조직합니다.

사라진 존재의 흔적은 이미지와 텍스트 속에서 다시 움직이고,

사진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시간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사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번 칼럼은 사진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혀줄 것입니다.

 

사진은 무엇을 기록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사진 속에서 어떤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를 『월간사진』 2026년 7월호에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 | Monthly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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