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런던이 보여준 세계 사진의 변화, 그리고 한국 사진의 현재

2026-07-14 · ART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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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언제부터 세계를 연결하는 언어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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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7월호에서는 국제전시기획자·전시예술감독 양정아의 연재 〈글로벌 다이어리, 사진 그 너머(Beyond the Photography)〉를 통해 세계 사진계의 흐름과 한국 사진의 현재를 깊이 있게 조망합니다.

이번 칼럼은 세계적인 국제 사진 페어 포토런던(Photo London)을 중심으로, 지난 20여 년간 변화해 온 국제 사진시장과 이미지 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담아냈습니다.

2004년 런던에서 배병우의 소나무 사진이 세계 컬렉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순간부터, AI가 이미지를 생산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화한 것은 기술만이 아닙니다. 세계는 이제 어떻게 찍었는가보다 왜 찍었는가, 기술보다 시선과 경험, 그리고 이야기를 더욱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포토런던의 변화만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국제 사진계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 사진이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사진을 연구하고 기록하는 사람에게는 시대의 흐름을 읽는 중요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월간사진』은 사진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세계 사진문화의 흐름을 기록하고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 전문 매거진입니다.

사진의 현재를 이해하는 것은 곧 미래를 읽는 일입니다.

그 흐름을 『월간사진』 7월호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 | Monthly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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