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는 구조에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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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수상 한 번, 전시 한 번으로 한 사람의 사진가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작업을 내놓을 지면, 시장을 통과하는 전시, 다시 작업을 이어갈 시간.
사진가는 발견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시간을 견딜 구조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월간사진》의 NEXT PHOTOGRAPHER, 김영섭사진화랑, 그리고 서울사진센터.
등장하는 자리와 검증하는 현장, 기록하고 연구하는 기관이 연결될 때
사진은 한 번의 발표를 넘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월간사진》 8월호 최은광 서울사진센터장의 INSIGHT
좋은 공모전이 만들어야 하는 것은 수상자가 아니라,
사진가가 계속 작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대한민국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 『월간사진』
월간사진 | Monthly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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