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나가 후지필름 카메라 전용 단렌즈 ‘atx-m 23mm F1.4 X’를 발표했다.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설계 atx-m 시리즈에 포함된 단초점 렌즈로서, 저소음의 STM포커스 모터를 탑재했다. 또한, 색수차로 인한 2차 스펙트럼을 최소화시키는 유리가 사용되었다. 최단 촬영 거리는 0.3m이다.가격 49만 9천 원 문의 smartstore.naver.com/slr/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