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화의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포토마가 주최하고, ㈜나미브, 금보성아트센터가 후원하는 <제1회 FNK전시작가공모 수상자전>이다. 수상자는 고통으로부터 탈출하고자 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 정윤순과 현시대의 신화와 전통신앙을 유형적으로 담아낸 담아낸 박찬호다. 정윤순의 <Me, Escape>(12.07~12.16)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선 박찬호의 작업 <신당>을 감상할 수 있다.
장소 금보성아트센터 기간 01.04~01.17 문의 fotom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