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낮과 밝은 밤 _ 최요한

2020-12-22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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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지나쳐 온 사람들과 장소, 순간을 기록하고 호명하는 최요한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소요산 낙검자 수용소, 군산 아메리칸 타운, 상패동 무연고 묘지 등 사람들에게 잊혀진 장소들을 찾아 셔터를 눌렀다.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가 가득한 곳들에서 그가 보고, 듣고, 남긴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장소 OS 기간 ~1.3 문의 02-742-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