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수고 _ 헤적프레스

2020-12-22 · ART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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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박연주와 사진작가 정희승으로 구성된 헤적프레스의 전시다. 정희승은 수집한 새의 머리 사진을 재촬영하여 펼치고, 박연주는 믿기 어려운 사건과 상황들이 담긴 신문을 발췌해 타이포그래피를 작업했다. 우리가 좇는 현실이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반문하는 헤적프레스의 메시지를 전시로 읽을 수 있다.


장소 팩토리2 기간 ~1.10 문의 02-733-4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