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봄인만큼 파릇한 느낌을 담고싶었습니다. 벚꽃아래에 있는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올려봅니다.아이들에게 먼훗날 오늘의 마스크보다는 오늘의 벚꽃이 더 기억에 남기를 바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