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명: 이크상제목명: Blanks in the city작품설명: 도시에서 외로이 살아가며 결점 투성이인 우리들. 메꾸려고 노력은 하지만 다 메꿀 수 있을진 미지수. 작가는 이에 대해 욕심을 부릴지 아예 비울지 생각해보는 빈 공간을 가져보았다. 작품을 통해 도시공간 속 하얀색이 우리에게 필요한 여유일지 채워야할 결점인지 생각해보고자 한다.('도시의 빈칸'시리즈 사진 중 1장입니다.) 사이즈, 프린트 종류 (없으면 생략 가능): A2,무광인화지제작년도: 2024.7작가 이메일 (연락처): nhkotra@naver.com / Insta : 2ik_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