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사진을 특히 좋아한다.네팔을 여행하면서도 나의 시선은 도심 속에 숨쉬는 사람들의 일상이었다.이 사진속 아이의 시선에 나의 시선또한 고정되었다. 가는길과 시선의 방향은 서로 다를지라도 언제가는 저 넓은 곳을 향해갈 꿈을 꾸듯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