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를 달리던 차를 잠시 세우고 멈춘 그 곳.끝이 없는 바다를 바라보던 중 발견한 쓰레기 더미. 사람이 드문 곳에도 버려진 쓰레기를 봤을 땐 너무나도 안타까웠다.내가 멈추고 알아봐주길 바랐던건 아닐까...?크레타, 그리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