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대관령의 풍경에서 풍력발전기는 어느새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일부가 되었다.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며 잘 살아갈 수 있는 정답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다.하지만 누군가는 어딘가에서 한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