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사진 홈페이지 콘테스트 게시판에 d함께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사진을 올려 주세요.십여년정도 놓고 있던 필름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손에 익은듯 어색한 손놀림과 시선이였습니다.이름은 없지만 깊은 쉐도우를 잡아내고 싶었습니다.Nikon F5 Nikkor AF50mm F1.4DKodak 400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