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거북이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순간 파문이 일고, 내 마음 속을 툭!! 하고 건드렸다. 저 넑은 연못이 내 마음같고, 현실 속 혼란스러운 내 마음을 툭!! 하고 건드려 무아지경/고요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