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독일의 거리를 걷다가 발견한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그늘 밑, 청소를 하다 휴식시간을 갖는 청소부들과, 또 맥주 한 병과 함께 그늘을 즐기던 한 남성이 서로에게 소중한(?) 물건인 휴대폰을, 따로 또 같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다가와 담게 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