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매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초상사진 공모전. 올해 주제는 자아감(Sense of Self).
<Kuala Lumpur International Photo Awards>는 2009년부터 매년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초상사진 공모전이다. 올해 지원할 수 있는 카테고리는 자아감(Sense of Self)을 주제로 하는 ‘싱글 이미지 테마’, 자유 주제로 촬영한 초상사진으로 공모 가능한 ‘싱글 이미지 오픈’, 시리즈 작업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 등이 있다. 싱글 이미지 오픈과 테마 카테고리에서는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작이 선정되고, 프로젝트 카테고리는 심사위원단이 10인의 파이널 리스트를 정한 후 최종 수상자 3인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