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월간사진> 콘테스트 주제는 '봄풍경'입니다.

정성길 · 마스크보다는 꽃
봄 같은 파릇함을 담고 싶어 벚꽃 아래의 아이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먼 훗날 아이들이 오늘을 떠올렸을 때 마스크가 아닌 봄 풍경을 더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박용선 · 화가의 봄
벚꽃이 산을 장식한 4월에 청풍호를 찾았다. 하늘만큼 푸른 호수를 그리는 이의 뒷모습이 아름다워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었다.
6월 콘테스트 주제는 ‘흑백사진’ 입니다.
월간사진 홈페이지 콘테스트 게시판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월간사진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소개됩니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분께는 크럼플러 다용도 크로스백(22cm)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수상자 전원에게 김수군 사진집 <100년의 소사>와 국내 최초·최대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의 사진인화권(3만원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