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월간사진> 콘테스트 주제는 ‘여행사진’ 입니다.

이동주 ·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여행 사진
먼 과거에 촬영한 듯한 느낌을 주는 사진이다. 이미지 속 장소는 오래전에 방문한 곳은 아니지만,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잊고 살았던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기분이다.

조이영 · 아무도 몰랐다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모두에게 자유로운 마지막 여름이 될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과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8월 콘테스트 주제는 ‘야경 사진’ 입니다.
월간사진 홈페이지 콘테스트 게시판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월간사진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소개됩니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분께는 크럼플러 다용도 크로스백(22cm)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수상자 전원에게 김수군 사진집 <100년의 소사>와 국내 최초·최대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의 사진인화권(3만원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