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월간사진> 콘테스트 주제는 '환경' 입니다.

김승효 · 오늘도 개발 중
인간은 오늘도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환경 훼손을 일삼고 있다. 푸른 나무와 아름다운 꽃이 가득하던 숲이 인간이 만든 기계의 바퀴 자국으로 대체되는 일이 너무나 흔해졌다.

이윤경 · 사람이 드문 곳에도
그리스 여행 중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넋 놓고 바라보다 쓰레기 더미를 발견했다. 부유물들은 내가 가던 길을 멈추고 알아봐 주길 바랐던 것일까. 바다의 아름다움과 대비되어 더욱 안타까웠다.
10월 콘테스트 주제는 ‘꽃’ 입니다.
월간사진 홈페이지 콘테스트 게시판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월간사진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소개됩니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분께는 크럼플러 다용도 크로스백(22cm)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수상자 전원에게 원춘호 사진집 <천년 와(瓦)>와 국내 최초·최대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의 사진인화권(3만원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