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월간사진> 콘테스트 주제는 '가족'입니다.

신유진 · 그리운 마음
돌아가신 조부모님을 뵙기 위해 가족들과 납골당을 찾았다. 그곳에는 그리운 마음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마고 · 고부
보조개가 쏙 빼닮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담은 사진이다. 둘의 함박웃음은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해준다.
콘테스트 선정되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4월 콘테스트 주제는 ‘소중한 물건’ 입니다.
월간사진 홈페이지 콘테스트 게시판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월간사진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소개됩니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분께는 크럼플러 PC케이스를 보내드립니다. 또한, 수상자 전원에게 김수군 사진집 <100년의 소사>와 국내 최초·최대 디지털 사진인화기업 찍스의 사진 인화권(3만원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